[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경고] 공기압 경고가 뜨면 무조건 긴급출동을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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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쓸잡/자동차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경고] 공기압 경고가 뜨면 무조건 긴급출동을 부르자

by 코이즈 스토리 2021.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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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를 구매하고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주행은 약2만.
아직 타이어가 튼튼하리라 생각했죠.
틈이 파인것도 확인시 마모도가 심하지 않았습니다.

6월에 그러다 출근하려던 어느날!
차량에 타이어 공기압 경고가 뜨더군요.
공기압이 낮다고 주황색 경고등이었습니다.
산지 얼마 안됐고, 엔진 오일을 갈 때도 차량 점검시에도
아무 이상이 없었던 터라 더욱이
출근까지는 괜찮겠지 안일한 생각에 운전을 했는데...

네... 고속도로주행중 차가 심하게 덜컹거렸습니다.
덜컹 덜컹 차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공기압이 낮다는 경고등에 이미 불안했던터라
곧바로 갓길에 주차했습니다.
그리고 타이어는 이미.............. 갈렸더군요..

공업사에 견인하고 타이어 교체를 했습니다.
공업사 말 :
공기압 경고등이 보이면 무조건 운전하지말고
긴급출동을 부르라더군요.
가볍게 공기압보충이나 땜빵만으로도 끝날 수 있다구요.
차를 그 때 조금이라도 더 주행했다면
앞휀다쪽 바퀴커버쪽이 날라가면서
브레이크가 끊어질뻔했다며 위험했다합니다.

다른분들은 공기압 경고가 뜨면
잠깐 괜찮겠지 생각하지마시고 꼭 긴급출동 부르세요.

그날 견인되어 가는데 타이어 펑크로
기사님이 연달아 세번정도로 출동요청 연락을 받으시더군요. 여름철 기온변화로 타이어 공기압 변동이 많고 펑크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하셨습니다.




지금 공기압 경고등이 떠서
검색해서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여러글들은 참조하시되,
무조건 긴급출동 부르세요.

저도 출근길이라 급하다보니
어떻게든 가야겠다는 생각에 출발했지만

그게 잘못하면 마지막 출근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긴급출동은 본인이 가입한 보험사에
연락해서 부르면 됩니다.

사고현장의 타이어 : 뒤의 타이어 커버쪽이 벗겨질려고하는 것이 보임, 저게 날라가면서 브레이크가 끊어질 수 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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